사실적시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명예훼손의 차이, 온라인 게시글에 적용되는 정보통신망법 제70조, 모욕죄의 친고죄 성격과 무고죄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최종 개정일 2026-08-18
글 때문에 연락을 받으면 대부분 가장 먼저 삭제부터 합니다. 그런데 상대는 이미 화면을 저장해 두었고, 지운 쪽에는 앞뒤 맥락을 설명할 자료만 사라집니다. 순서를 반대로 잡아야 합니다.
후기나 제보처럼 공익적 성격을 주장할 수 있는 글은 다툴 여지가 큽니다. 그 주장을 뒷받침하려면 실제 겪은 일이라는 근거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같은 문장이라도 게시한 장소와 맥락에 따라 사안에 따라 다르게 평가됩니다.
지웠다고 혐의가 사라지지는 않지만 불리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원문이 없으면 맥락을 설명하기 어려우므로, 기억나는 범위에서 내용과 작성 경위를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절차가 진행되면 작성자가 특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익명 여부보다 내용이 어떤 조문으로 문제되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입니다.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법률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사안에 대한 법률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대응은 변호사와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법령·판례는 개정될 수 있으니 최종검토일을 확인해 주십시오.
본 사이트는 변호사 광고를 게재하는 매체이며 법률사건의 알선·중개를 하지 않습니다. 상담 및 사건 위임은 게재된 광고책임변호사에게 직접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