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범죄·폭력·명예·수사대응 등 형사사건대응이 다루는 형사사건 유형을 적용 법조와 대응 방향으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최종 개정일 2026-08-18
죄명을 모르는 상태에서 연락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지서에 적힌 낯선 단어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지금 무엇을 붙잡아 두어야 하는가입니다. 사건 유형마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자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계좌·계약 자료가 사라지기 전에 무엇을 모으는지, 첫 조사에서 돈을 받을 당시의 사정을 어떻게 설명하는지를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02 폭력·상해현장 영상과 진단서를 언제까지 확보해야 하는지, 쌍방으로 입건됐을 때 무엇부터 기록해 두어야 하는지 안내합니다.
자세히 보기 →03 명예·모욕글을 지우기 전에 원문과 앞뒤 맥락을 어떻게 보관하는지, 고소 기간이 걸린 사건에서 남은 날짜를 어떻게 세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04 수사·구속 대응출석요구 연락을 받은 자리에서 확인할 다섯 가지와 일정을 조정하는 방법, 조사 전에 정리해 둘 자료를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자세히 보기 →05 재산·금융범죄세무조사나 감사 단계에서 자료가 넘어가기 전에 무엇을 정리해 두어야 하는지, 관련자와의 연락에서 조심할 점을 안내합니다.
자세히 보기 →06 기타 형사현장에서 바로 입건되는 유형입니다. 붙잡힌 시각과 경위를 어떻게 남기고 무엇을 먼저 확보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Evidence영상·통화·메시지·거래 기록이 각각 얼마나 남는지와 보존을 요청하는 방법, 확보한 자료를 제출할 때 원본과의 동일성을 어떻게 보여 주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Summons출석요구 연락을 받은 자리에서 확인할 다섯 가지, 일정을 조정하는 방법, 조사 전 정리할 것과 조사실에서 지킬 원칙을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자세히 보기 →| 자료 | 남아 있는 기간 | 지금 할 일 |
|---|---|---|
| 매장·거리 영상 | 짧으면 며칠 | 관리 주체에 보존을 요청하고 요청한 날짜를 기록 |
| 차량 블랙박스 | 덮어쓰기로 소실 | 해당 구간을 즉시 별도 저장 |
| 대화·통화 기록 | 기기 교체·탈퇴 시 소실 | 원문 그대로 백업 (편집본은 신뢰가 떨어집니다) |
| 거래 내역 | 조회 기간 제한 | 기간을 넉넉히 잡아 발급 |
| 목격자의 기억 | 시간이 지날수록 흐려짐 | 연락처를 먼저 확보 |
수사기관이 확보해 줄 것이라 기대하고 기다리다가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에게 유리할 수 있는 자료는 스스로 먼저 붙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죄명과 적용 조문은 사건이 진행되며 바뀌기도 합니다. 결론 역시 사안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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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받은 내용만 옮겨 주셔도 됩니다. 지금 확보해야 할 자료를 정리해 연락드립니다.